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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진경, 투애니원 CL 관련 발언 사과…무슨말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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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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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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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모델 김진경이 그룹 투애니원 씨엘(CL)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7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애니원 씨엘님과 관련된 저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이번 '마리텔' 녹화 중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김진경은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여 사과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디자이너 황재근의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당시 황재근이 "진경이가 씨엘 닮았다더라"고 하자 김진경은 글루건을 던지며 "아, 왜 그러세요 진짜"라며 인상을 찡그렸다.

발언 직후 김진경이 "씨엘 너무 좋아해요. 너무 좋아하는데…"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그녀의 행동과 말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진경이 직접 SNS를 통해 사과에 나선 것.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준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잡지 모델, 런웨이 모델 등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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