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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토론토전 첫 타석 안타… 2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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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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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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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 /AFPBBNews=뉴스1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쳐내며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멀티히트를 쳤던 추신수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에도 안타로 출루한 뒤 선취 득점까지 성공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1회말 1사 후에 첫 타석을 맞은 추신수는 블루제이스 선발 데이비드 프라이스의 초구를 받아 쳐 좌전안타를 쳤다. 이후 아드리안 벨트레의 투런 홈런이 터져 홈으로 들어왔다.

경기는 2회초 현재 레인저스가 2-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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