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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28일 개막..SBS스포츠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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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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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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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당시 대표팀. /사진=뉴스1
지난 2013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당시 대표팀. /사진=뉴스1
'미래의 빅리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28일 개막하며 SBS스포츠를 통해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다.

SBS스포츠는 오는 28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 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28일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이 출전하는 예선라운드 전 경기를 비롯해 본선 주요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미국, 쿠바 등 총 12개국이 참가하고, 한국은 남아공, 쿠바, 대만, 이탈리아 등과 예선라운드에서 만난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1981년, 1994년, 2000년, 2006년, 2008년 총 5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도 설악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올해 7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전세계 예비 야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대회로, 세계의 스카우트들이 주목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미래 빅리거들의 경연장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추신수, 이대호, 이승엽, 양현종 등이 이 대회에서 활약해 국제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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