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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간편결제 '페이코' 실결제 회원수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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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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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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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간편결제 '페이코' 실결제 회원수 100만명 돌파
NHN엔터테인먼트 (75,400원 상승1000 -1.3%)(대표 정우진)는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의 실결제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일 정식 서비스 출시에 앞서 연내 실결제 회원 500만명 확보를 목표로 밝힌 NHN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추세라면 500만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페이코' 가입자수는 총 150만명으로 이들 중 67%에 해당하는 100만명 이상이 신용카드, 은행계좌 등 결제수단을 등록해 각 온라인몰에서 간편결제 서비스를 직접 이용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쇼핑은 여성의 이용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반면 '페이코' 서비스 가입 비율은 남성 49%, 여성 51%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코'를 통한 재결제율도 50% 이상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서비스 이용률에서는 남녀 모두 30세~34세가 각각 24%, 23%로 가장 높았다. 25세~34세 연령대가 전체 이용자의 45%를 차지했다.

김동욱 NHN엔터테인먼트 페이코사업본부장은 "오는 9월부터 오프라인 티머니 가맹점 및 버스, 지하철 등 교통수단에서도 스마트폰 터치를 통해 '페이코티머니'를 이용할 수 있다"며 "실결제 회원수 증가와 함께 청소년층까지 이용자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코'는 CJ몰, Hmall, 위메프 등 10만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이용가능하다. 대형마트, 베이커리, 커피전문점 등 10만 오프라인 티머니 가맹점에서는 '페이코티머니'를 이용해 휴대폰 간편터치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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