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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하는 '아이디어 팩토리' 개소

모두다인재
  •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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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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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한양대 '아이디어 팩토리'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한양대 제공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한양대 '아이디어 팩토리'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한양대 제공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지난 26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구현해 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 '아이디어 팩토리'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양대의 '아이디어 팩토리'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의 팹랩(Fab Lab), 실리콘밸리의 테크숍(Tech Shop)과 같은 대학 속 창의공간이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리더십과 창의력을 키우며, 3D프린터 등 첨단 장비의 도움을 받아 상상을 현실화하는 실험을 할 수 있다.

특히 한양대는 좋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이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할 경우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을 일정기간 무상으로 이전해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한양대만의 차별화된 기술이전·사업화 역량과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 등을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해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아이디어 팩토리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한양대와 서울대 등 모두 10개 대학을 아이디어팩토리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지정, 30억원을 투입해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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