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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허준혁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작렬!.. 시즌 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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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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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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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린 최형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린 최형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4번 타자' 최형우(32)가 다시 리드를 잡는 솔로포를 폭발시켰다.

최형우는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1로 맞선 5회말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최형우는 최근 타격감이 떨어져 있었다. 전날 결승타를 때리기는 했지만, 감이 완전히 올라온 상태는 아니었다. 이날도 썩 좋지는 못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 회복의 계기를 만들었다.

최형우는 이날 1-1로 맞선 5회말 선두타자로 경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두선 선발 허준혁. 앞선 두 타석에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최형우는 볼카운트 2-2에서 허준혁의 5구를 그대로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28호 홈런이었다. 더불어 이 홈런으로 삼성은 2-1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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