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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분자 작을수록 건강에 좋아…알칼리이온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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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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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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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60%를 구성하고 있는 물은 근육과 신진대사 등 몸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꾸준한 섭취가 요구된다. 또한 물은 섭취만으로도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와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줘 많은 사람들이 물마시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물분자 작을수록 건강에 좋아…알칼리이온수 주목
이처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물이 물 분자 크기(클러스터)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물 분자 크기가 작을수록 건강에 좋은 물이라는 것이다.

체내를 돌면서 쉼없이 단백질, 효소, 핵산 등의 생체 고분자나 세포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역할을 하는 물은 조직에 혼란이 생기면 그 정보를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오게 해준다. 이 때 물 분자의 크기가 작은 물일수록 체내 침투율이 높아 물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클러스터가 큰 물의 경우, 금방 배가 부르게 되어 많은 양의 음용이 어렵지만, 클러스터가 작은 물은 많이 마셔도 체내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되어 많은 양의 음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수돗물의 물 분자 크기는 120Hz, 우물물은 105Hz, 알칼리이온수는 50Hz 정도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 가운데 알칼리이온수의 물 분자 크기가 가장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알칼리이온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알칼리이온수는 물 분자 크기가 작아 체내 흡수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세포에 풍부한 전자를 공급해 잃었던 전자를 다시 얻게 해줘 체내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해 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또한 환원력을 지니고 있어 신경세포를 구성하고 있는 물의 상태와 비슷한 형태로 활성화 되어 각 장기가 건강한 세포를 가질 수 있는 체내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알칼리이온수기 전문 브랜드 ‘이오니아’의 관계자는 “최근 많은 기능수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의료물질로 인정받은 물은 알칼리이온수가 유일하다”며 “이미 일본에서는 알칼리이온수가 전 국민적으로 보급되어 국민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국내 역시 이온수기를 의료용물질생성기로 인가해 식약청에서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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