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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양금속공업, 다마스커스강 사용 BMJ 황금칼로 업계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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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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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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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표면처리 명장인 배명직 명장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한 기양금속공업의 브랜드 골드마이스터의 BMJ 황금칼이 국내 칼 업계를 선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기양금속공업, 다마스커스강 사용 BMJ 황금칼로 업계선도
BMJ 황금칼은 특수 적층소재인 69겹의 다마스커스강(鋼)을 사용해 고도의 연마기술과 가공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된 칼날이 특징이다. 다마스커스강을 사용한 칼날은 잘 휘거나 부러지지 않으며, 내식성이 높고 오랫동안 날의 날카로움이 지속된다. 또한 서로 성분이 다른 재질을 특수 열처리를 통해 완성해, 절삭날 부위의 강도는 높이고 연질부분의 강도는 최대한 저항도를 높여 잘 깨지거나 갈라지지 않게 했다.

이외에도 BMJ 황금칼의 칼날은 고탄소 스테인레스에 티타늄이온플레이팅과 24k 순금 이온 플레이팅을 한 후 투명 세라믹 코팅과 나노 향균처리를 했기 때문에 내마모성과 내식성이 강하며, 각종 식재료를 자른 후에도 산화로 인해 쉽게 변색, 변질되지 않는다. 손잡이 역시 특수 합성복합소재를 사용, 그립감이 좋으며 잘 미끄러지지 않고, 온도 변화에 따른 변형이 적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기양금속공업 골드마이스터의 대표인 배명직 명장은 “특수 처리공법을 통해 칼의 외관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무늬의 화려함 역시 BMJ 황금칼의 차별성”이라며 “칼의 위생 상태와 품질이 음식의 식감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만큼 BMJ 황금칼을 사용함으로써 요리의 맛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좌), 김소희 셰프(우)/사진제공=기양금속공업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좌), 김소희 셰프(우)/사진제공=기양금속공업
한편, BMJ 황금칼을 비롯해 다양한 고품질 주방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양금속공업의 골드마이스터는 최근 요리연구가 김소희 셰프와 협력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방용품들이 골드마이스터&킴쿡이라는 브랜드 하에 선보일 예정이다. 배 대표는 “오는 10월 정식 체결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골드마이스터와 김소희 셰프의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주방용품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시장에 선보이면서 업계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배 대표는 “앞으로도 골드마이스터는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특화된 설계기술과 제작 노하우로 고객만족을 추구하며, 친환경 진공도금기법을 활용한 주방용품 개발에 주력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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