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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삼양옵틱스 등 7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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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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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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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삼양옵틱스 등 7개 회사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7일 밝혔다.

△미래테크놀로지 △매직마이크로 △키움제4호기업인수목적 △코디엠 △삼양옵틱스 △에이치엠씨아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이다.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은 캐프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73억8800만원, 영업이익 46억5900만원, 순이익 38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매직마이크로는 LED 패키지 등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532억7900만원, 영업이익은 26억7900만원, 순이익은 22억7100만원이었다.

키움제4호기업인수목적은 225억원 규모로 예정돼있다. 발기인이 25억원, 공모가 200억원으로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코디엠은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81억500만원, 영업이익 19억1300만원, 순이익 19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삼양옵틱스는 광학기기 제조업체로 2013년에 자진상장폐지했다가 재상장을 추진한다. 지난해 매출액 515억5400만원, 영업이익 147억3100만원, 순이익 129억4200만원을 나타냈다.

에이치엠씨아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은 135억원 규모로 발기인 15억원, 공모 12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하는 캐프는 자동차용 와이퍼블레이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11억1300만원, 영업이익 60억3500만원, 순이익 198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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