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국 화웨이, 전국 A/S 센터 확대

머니투데이
  • 강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07 17: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비스 거점 전국 50 개로 확대

화웨이가 국내 기존 42개의 서비스 센터를 50개로 확대하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화웨이는 서비스 센터 확대를 기념해 이날부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X3 정품 케이스를 증정한다.

이에 앞서 화웨이는 지난 1월부터 택배 및 퀵 서비스 등 찾아가는 무상 스마트폰 A/S를 시작했으며 5월부터는 휴대폰 A/S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게 문의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ID 검색란에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화웨이의 모든 디바이스와 관련된 문의 사항을 채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A/S 센터 위치 및 운영시간 안내, 무상 택배 및 퀵 서비스 등 화웨이의 고객지원 서비스는 한국 화웨이 콜센터(1877-5838)와 온라인 고객지원 홈페이지(//consumer.huawei.com/kr/support)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