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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安 회동제안에 "언제든 만날 용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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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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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혁신방안 얼마든지 반영…제대로된 혁신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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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가 7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5.9.7/뉴스1 /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News1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가 7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5.9.7/뉴스1 /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News1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7일 "혁신은 실패했다"며 비판하고 있는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제안한 혁신안 관련 회동에 대해 "언제든 만나서 의견을 들을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오후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시와의 예산정책협의회 뒤 기자들과 만나 "아직 혁신위원회 활동기한이 남아있기 때문에 혁신위가 추가로 해주길 바라는 혁신방안들이 있다면 얼마든지 반영할 수 있다"며 이렇게 답했다.

이어 "나아가서는 혁신위가 끝나고 난 이후에도 혁신작업은 당 차원에서 계속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국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더 필요한 혁신 방안을 제시해 준다면 우리당이 제대로 혁신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문 대표는 이날 발표된 공천 혁신안과 관련, "그동안 패권주의, 계파주의 공천이 이뤄지고 있단 비판들이 많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면서 "이번 혁신위의 공천제도 혁신안은 그런 자의를 일체 배제한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 공천 확립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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