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채권마감]단기물 가격 부담…혼조세 마감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07 16: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채권시장이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 단기물 금리는 소폭 반등한 채 마감했는데 전일까지 사상 최저치 경신을 이어간데 따른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0.6bp(=0.006%p) 오른 1.651%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내린다는 뜻이다. 지난 4일 국채 3년물 금리는 1.644%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내 기준금리가 한 차례 더 인하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안전자산 선호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이날 국채 5년물은 0.3bp 오른 1.842%를 기록한 반면 장기물은 금리 하향 기조를 이어갔다. 국채 10년물은 1.7bp 내린 2.224%, 20년물은 2.7bp 내린 2.400%에 각각 장 마감했다. 30년물도 2.7bp 내린 2.486%에 장을 마쳤다.

한편 통안증권 1년물은 0.2bp 내린 1.525%에 장을 마쳤고 2년물은 전일과 같은 1.598%를 나타냈다.

회사채(무보증3년) AA-는 0.5bp 오른 1.930%에, 회사채(무보증3년) BBB-는 0.5bp 오른 7.857%에 장을 마쳤다.

3년 만기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 대비 3틱 내린 109.65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10계약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09계약을 순매도했다.

10년 만기 국채선물 9월물은 13틱 오른 125.0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095계약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805계약 순매수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