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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포르쉐 911 카레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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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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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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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포르쉐 911 카레라/사진제공=포르쉐코리아
뉴 포르쉐 911 카레라/사진제공=포르쉐코리아
포르쉐코리아는 오는 17일(현지시간) 공식 개막하는 독일 프랑크프루트모터쇼에서 '뉴 포르쉐 911 카레라'가 첫 공개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911은 포르쉐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포츠카 모델이다. 새로 선보이는 뉴 포르쉐 911 카레라는 내년부터 세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뉴 911 카레라의 신형 엔진은 첫 911 공개 후 40여년 동안 경주용은 물론 양산용 스포츠카로 완벽성을 추구해 온 '터보 엔진' 기술 노하우를 적용했다.

카레라 모델로는 최초로 옵션 선택이 가능한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은 더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가능토록 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뉴 포르쉐 911 카레라는 보다 세련된 외관을 가졌다. 4점식 주간주행등을 단 새 헤드라이트, 리세스 커버가 없는 도어 핸들 등이 대표적으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내부에는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현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4.0(PCM 4.0)에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기능성을 더욱 높이면서 조작은 단순화했다.

기존 모델보다 향상된 연비 효율도 자랑한다. 모델에 따라 신형 엔진의 연료 효율이 12% 가까이 향상됐다. 연료 소모가 100㎞당 최대 1리터까지 줄어서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이하 PDK)가 적용된 911 카레라는 연료 소모가 기존에 비해 0.8 리터가 줄어든 100㎞당 7.4 리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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