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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파스타 ‘빈체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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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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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체로(대표 이문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SETEC(서울무역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탈리안 파스타 ‘빈체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작지만 강한 이탈리안 파스타 전문 브랜드를 모토로 시작한 빈체로는 1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빈체로 어느 지점에서나 한결 같이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 등을 맛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이는 빈체로를 운영하는 (주)SCK가 2006년 식재료 유통 브랜드 ‘이문식 센트럴키친’을 설립하여 베니건스, 빕스, 일마레 등 국내 유명 패밀리레스토랑 및 이탈리안 레스토랑 20여 개 업체에 소스, 스톡, 드레싱, 피클 등을 납품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빈체로는 오페라하우스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까지 더해져 소비자로부터 맛과 합리적인 가격, 인테리어까지 3박자를 골고루 갖추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빈체로의 이기철 본부장은 “빈체로 직영 1호점의 경우는 안산 30평 규모의 매장으로 월 평균 매출 7,000만원에 경상이익은 약 30%를 기록했다. 이것이 입소문이 나 현재 10개 매장을 갖추게 된 것이다. 모두 빈체로만의 중앙공급식주방(CK)의 지원으로 인한 균일화된 양질의 식재료와 맛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덕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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