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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UFC 김동현 "화끈한 경기보단 이기는 경기…완봉승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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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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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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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이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서 '완봉승'을 자신했다.

김동현은 8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팬들을 위해 화끈하게 경기하는 것도 좋지만 가족, 친지분들이 다 오시기 때문에 이기는 경기가 더 중요하다"며 "완봉승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UFC 웰터급 세계랭킹 7위인 김동현은 오는 11월 28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게임브레드' 조지 마스비달과 경기를 펼친다.

김동현은 '이기는 경기'는 약속했지만 '화끈한 경기'는 벤슨 헨더슨, 미르코 필리포빅, 추성훈 등 다른 메인이벤트 선수들에게 미뤘다. 벤슨 헨더슨은 티아고 알베스와, '크로캅' 미르코 필리포빅은 앤서니 해밀턴과, 추성훈은 알베르토 미나와 대결한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UFC 경기다. 김동현은 "한국에서 경기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살다보니 이런 날도 왔다"며 "한국에서 UFC가 열리면 좋겠다고 말로만 했었는데 진짜로 열리게 됐다"고 감격스러워했다.

한편 국내 UFC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의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이날부터 예매에 들어갔다. 가격은 VIP 패키지석 165만원, P석 49만 5000원, R석 26만 4000원, S석 16만 5000원, A석 9만 9000원, B석 7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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