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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광장비 '울트라샤이닝',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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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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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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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 쇼핑몰 선두주자인 더마몰이 최근 열린 ‘2015 광저우 국제 미용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의 의료장비 수준을 널리 알리며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물광장비 '울트라샤이닝',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서 주목
이번 광저우 박람회에 참가한 더마몰이 2천여 명에 달하는 바이어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울트라샤이닝’이라는 물광장비 때문이다. 울트라샤이닝은 수분입자를 끌어당기는 특성을 가진 히알루론산을 멀티 니들을 통하여 균등하고 정확하게 주입하는 주사방법을 사용한다.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올리고,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안티에이징 장비로 평가받았다.

또한 울트라샤이닝은 석션 기능을 탑재했음은 물론, SCC시스템(Shot Count Control System)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샷 수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해 각 샷에 할당되는 약물의 양을 조절하여 시술 시 약물의 부족 및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ASC 시스템이라 하여 자동센서 장착으로 석션의 강도를 조절하기에 피부자극과 약물의 로스량을 낮추며, SCS시스템이라 불리는 특수필터 장착으로 이물질이 장비 내부에서 막혀 생기는 고장의 원인을 줄이고 석션 내부를 세척함으로써 장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더마몰 관계자는 설명했다.

물광장비 '울트라샤이닝',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서 주목
‘울트라샤이닝’에 대해 더마몰 박세진 대표는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울트라샤이닝은 물광장비의 최종판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울트라샤이닝 판매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43회를 맞은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는 ‘중국 상하이 미용박람회’,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등과 함께 춘계와 추계로 나누어 연 2회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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