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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유키오 前 일본 총리, 11월 서울대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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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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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8월12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 앞에서 헌화 및 묵념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8월12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 앞에서 헌화 및 묵념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11월 초 서울대학교에서 공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강명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은 "하토야마 전 총리가 11월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문화관 강당에서 교수와 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관계자는 "한일수교 50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박찬욱 사회과학대학 학장과 강명구 아시아연구소장이 하토야마 전 총리에게 특강을 제안했고, 하토야마 전 총리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하토야마 전 총리는 독립열사들이 옥고를 치렀던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순국 독립운동가 추모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의 뜻을 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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