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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송창식, 주말 등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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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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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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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충분할 것이다."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10일 대전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송창식의 주말 등판을 암시했다. 송창식은 지난 5일 117구를 던진 뒤 4일 만에 다시 선발 등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송창식은 지난 9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나서 8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31구를 던졌고 1이닝 3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5일 두산전에 117구나 던졌는데 3일만 쉬고 올라와 혹사 논란에 불을 지폈다.

김 감독은 선발투수 예고에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원래 로테이션은 송창식으로 돼 있었다. 그런데 8일 경기를 지는 바람에 5일에 던졌던 걸 깜빡했다. 경기가 끝나고 코치와 상의해서 송창식으로 그대로 갈지 바꿀지를 결정했어야 했는데 빨리 숙소로 와버리는 바람에 이야기조차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말 구원 등판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충분할 것이다"라 답했다.

송창식은 올해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55경기에 등판했다. 99이닝을 소화했고 7승 7패 10홀드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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