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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바로고', 주문~배송 원스톱 서비스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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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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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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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크레딕라이프(KCL)와 양해각서 체결

배달대행 '바로고', 주문~배송 원스톱 서비스 위한 MOU
배달대행 업체 '바로고'는 10일 한국크레딕라이프(KCL)와 주문·결제·배송 O2O서비스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로고는 이번 MOU로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바일 주문·결제부터 배달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측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이 별도의 수고 없이 매장 POS에 등록된 상품을 요기요, 배달의민족 등 주문앱에 등록·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 주문 내용이 매장 POS와 인근 바로고 배송 기사에게 실시간 전송돼, 기사가 음식을 주문 고객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 갖춰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로고는 전국 170개 거점과 7000여 오토바이 기사를 보유한 배달대행 사업자다. 최근에는 B2B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홈플러스, 파파이스, 나뚜루 등 빠른 배송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크레딕라이프(KCL)는 미국계 전자 지불결제 업체인 퍼스트 데이터(First Data Corp.)의 국내 총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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