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국감브리핑]정종섭 장관 "미래부 과천 잔류 확정 안 됐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10 16: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10일 오후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행정자치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야당의원들은 정장관이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한 '총선필승' 건배사 문제로국정감사를 보이콧, 오후 질의에 참석하고 않았다. 2015.9.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10일 오후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행정자치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야당의원들은 정장관이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한 '총선필승' 건배사 문제로국정감사를 보이콧, 오후 질의에 참석하고 않았다. 2015.9.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최근 불거진 미래창조과학부의 과천정부청사 잔류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10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자부 국정감사에서 "법적으로 미래부 세종시 이전이 당연한 것이라고 해석하기는 유보적인 부분이 있다"면서도 "미래부가 과천에 잔류한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으나 아무 것도 확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정용기 새누리당 의원이 "(미래부가) 임시 잔류하는 것이지 최종 확정된 것 아니죠"라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했다.

정 장관은 "미래부 이전 문제는 부처의 기능과 특성, 세종청사 수급상황, 이전비용을 종합해서 추후 논의할 것"이라며 "인사혁신처와 국민안전처는 총리실 소속이라 이번에 내려가고 미래부는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