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새마을금고, 내달부터 금고 조합원 상대 금융교실 개강

머니투데이
  • 이창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11 08: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금융교실을 앞두고 남명희 강사가 직원들을 상대로 시범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MG새마을금고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금융교실을 앞두고 남명희 강사가 직원들을 상대로 시범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MG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다음 달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앙회는 금융교실 운영을 위해 연말까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중 100여명의 금융강사를 양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재 직원과 회원을 상대로 시범강의를 진행 중에 있는 중앙회는 10월부터 차례로 금융교실을 열 계획이다.

금융교실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피해예방법과 생애주기별 재무설계 등 총 12개 금융주제로 구성되며 강의대상은 중·장년층 금고 회원과 지역주민이다. 내년에는 초·중교생 등 청소년층으로 강의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국내 600만명분 공급 앞둔 'J&J 백신'…FDA "접종 중단"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