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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코프, '가로 모드' 지원… "더 쉽고 편하게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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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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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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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코프, '가로 모드' 지원… "더 쉽고 편하게 변화"
트위터의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앱 페이스코프가 가로 모드 촬영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중계되는 영상의 가로 및 세로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시청자는 스마트폰의 방향을 돌리지 않아도 항상 바른 형태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가로로 영상을 중계할 경우 시청자가 스마트폰을 세로로 들고 있다면 화면의 좌우 폭에 맞춰 크기가 줄어든 영상이 중계되고, 가로로 들고 시청한다면 전화면 크기의 영상이 중계된다.

이 밖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팔로우하는 사람이 방송을 공유할 경우 타임라인에 표시해 주는 공유자 표시 기능이 추가되고, iOS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음성 지원 도구인 애플 '보이스오버(VoiceOver)'를 지원해 시각장애인들도 보다 편리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전체 공개가 아닌 지인들 간 실시간 방송 공유도 쉬워졌다. 자신의 상호 팔로워 리스트 중에서 방송을 공유할 대상을 클릭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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