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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서울시 '건강친화 기업급식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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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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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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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등 3개점, 선정업체 중 최다…건강식단 쿠킹클래스·나트륨 줄이기 도전 등 시행예정

현대백화점 (89,000원 상승500 0.6%)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 (9,750원 상승160 -1.6%)사 서울시 건강친화 기업 급식소로 지정됐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서울시가 지정한 건강친화급식소 '건강바람'에 3개 사업소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건강친화급식소 '건강바람'은 서울시가 직장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처음 제정된 인증제도로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에 서울시가 선정한 사업소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현대홈쇼핑, 현대기아차 총 3개점으로, 업계 최다기록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13년 부터 'SMART정식', '저염식 전문 식단 개발' 등 건강특화 식단 개발에 힘쓰는 등 직장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바 있다.

이번 인증 평가에서 심사단은 현대그린푸드의 식당 환경 개선 및 쳥결도, 실천적인 저염식단 운영과 캠페인 시행 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그린푸드는 인증된 3개점에 '건강바람 지정기관' 현판을 설치하고 향후에도 서울시와 함께 하는 건강식단 쿠킹클래스, 나트륨 줄이기 도전 등의 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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