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朴대통령 "경제재도약과 통일의 시대 열어야"

머니투데이
  • 이상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11 14: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 '제18차 고엽제 만남의 장' 영상메시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이제 우리는 안팎의 도전을 극복하고, 경제 재도약과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가야 할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18차 고엽제 만남의 장'에 보낸 영상메시지에서 이 같이 밝히고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국민 모두가 애국심으로 하나가 되어 나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고엽제의 날'인 7월1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을 우려해 이날로 연기됐다.



박 대통령은 "고엽제 후유증의 고통을 참고 견디며 국가의 안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고엽제 전우 여러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은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이어 "특히 월남전에서 여러분께서 흘린 피와 땀을 조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여러분도 국가발전을 위한 개혁에 힘을 보태 주시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여는 데 길잡이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