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애플 "신형 아이폰 첫주말 판매 지난해 1000만대 기록 넘을 것"

머니투데이
  • 국제경제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15 04: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애플이 오는 25일 출시되는 신제품 아이폰6S와 6S플러스의 첫 주말 판매량이 지난해 기록인 1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애플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이메일 성명에서 "지난 주말 시작된 아이폰의 예약 접수가 우리의 전망을 뛰어넘어 매우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애플은 지난 9일 신형 아이폰을 공개한 뒤 12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신제품 판매는 오는 25일(금)부터 시작된다.

애플은 판매 개시일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판매 기록을 '첫 주말 판매량'으로 공개하는데 지난해 아이폰6와 6플러스의 경우 1000만대를 기록했었다.

애플은 예약 접수가 시작된 12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동안의 구체적인 접수 건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약 450만대가 예약됐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의 400만대를 넘어선 것이다.

애플은 특히 대화면의 아이폰6S플러스의 예약 접수가 전망을 뛰어넘었다면서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신형 아이폰의 판매 증가 원인을 중국 시장 영향 때문으로 분석했다.

종전 아이폰6와 6플러스의 경우 중국 규제당국의 승인이 늦어져 판매가 지연된 반면 이번 신제품의 경우 중국이 1차 출시 국가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