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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10폰' 내달 6일 데뷔?…뉴욕서 미디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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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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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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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10폰' 내달 6일 데뷔?…뉴욕서 미디어 행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 운영체제(OS)의 윈도10 기반의 기기들을 다음 달 선보인다. 특히 MS의 운영체제(OS) 신제품 '윈도10'을 첫 탑재한 스마트폰 기기도 공개될 것으로 전망돼 주목된다.

MS는 10월 6일(현지시간) 뉴욕에 있는 모이니안 스테이션에서 미디어브리핑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주요 외신들은 MS가 이날 행사에서 '루미아' 스마트폰과 '서피스 프로4' 태블릿 등 윈도10으로 운영되는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피트니스 밴드인 마이크로소프트밴드도 이날 선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 사양이 유출된 루미아950 모델과 루미아950XL 모델이 윈도10을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루미아950은 1440×2560 화소(QHD)의 5.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퀄컴 스냅드랜곤 808 칩셋과 3GB램을 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미아 950XL은 QHD 화질의 5.7인치 디스플레이를 겸비한 패블릿으로 스냅드래곤 810 칩셋과 3GB 램을 장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선보일 루미아폰의 카메라 성능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은 2000만 화소의 퓨어뷰(Pure View)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4K 비디오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피스 프로4는 기존 모델 대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란 예상이다. 전작 서피스프로3의 메카니즘을 유지한 채 윈도10의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다. 얼굴이나 지문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는 윈도헬로 기능을 서피스 프로4에 탑재할 것이란 소문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더 버지는 "MS가 인텔 리얼센스 카메라를 서피스프로4에 투입할 가능성이 낮다"며 "서피스 프로4가 화면 크기를 14인치로 키울 것이란 소문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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