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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챔스서 맨유의 경기력 증명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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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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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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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감독. /AFPBBNews=뉴스1
루이스 판 할 감독.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이스 판 할(64)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서 팀의 수준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아인트호벤에 위치한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경기를 앞둔 판 할 감독은 "맨유는 경기장에서 높은 수준의 경기력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이는 우리에게 도전이 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지난해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4위에 올랐다. 올해는 스스로 자격을 증명해야 한다. 이것이 맨유의 목표다"면서 "챔피언스리그는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큰 무대라고 생각한다. 맨유의 수준을 보여줘야 한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기다리면서 지켜볼 것이다"고 덧붙였다.

골키퍼 로테이션에 대한 질문에는 "로테이션에 대한 계획은 없다. 언제나 최고의 선수들이 뛰도록 팀을 구성한다"라며 맨유와 4년 재계약을 맺은 다비드 데 헤아를 기용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한 맨유는 B조에 편성돼 PSV 아인트호벤, CSKA 모스크바, 볼프스부르크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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