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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6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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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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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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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업계 최다수상 기록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140,000원 상승1000 -0.7%)가 6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했다. 동시에 4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도 세웠다.

15일 LG전자에 따르면 녹색구매네트워크는 △휘센 듀얼 에어컨(F-Q160PT1W)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R-B261GBW) △인버터 냉온정수기(WD501GW) 등 LG전자 제품 3개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친환경 상품에 대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력소비가 적고 환경개선 효과가 탁월한 제품들을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하고 있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양쪽 토출구 중 하나만 사용하는 듀얼 절전 냉방 시 일반 냉방 대비 최대 50.3%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보다 150%이상 효율이 뛰어난 에너지 프론티어 등급도 획득했다.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는 고효율의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인버터 냉온정수기는 국내 최초로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정수기로 기존 정속형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약 40% 줄였다.

조성진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사장)은 “고효율 기술과 친환경 경쟁력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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