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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CGV에 새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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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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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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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전국 CGV 영화관에 새롭게 시작하는 비상대피도 안내광고의 스틸컷 장면./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전국 CGV 영화관에 새롭게 시작하는 비상대피도 안내광고의 스틸컷 장면./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3,920원 상승5 -0.1%)(대표 김창규)는 전국 CGV 영화관에 신규 비상대피도 안내광고인 '우주비행사' 편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최근 흥행 영화의 주 소재였던 '우주공간'을 표현했다. 금호타이어는 우주공간에 회사의 대표 캐릭터인 '또로'와 '로로'의 3D 캐릭터를 출연시키며 브랜드를 노출시켰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부터 전국 CGV 영화관에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를 진행해왔다. '안전'에 대한 주제를 캐릭터를 통한 코믹 에피소드의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번 안내광고는 서울과 수도권에 이어 이달 안에 전국 CGV에 교체 적용될 예정이다.

김주상 금호타이어 광고·마케팅 팀장은 "금호타이어의 대표 캐릭터인 '또로'는 TV 광고뿐 아니라 영화관 광고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영화관 비상대피도 안내 광고는 금호타이어의 미래 잠재고객인 젊은 층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호감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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