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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성훈, 음주운전 적발 "대리기사 보내고 주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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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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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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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성훈, 음주운전 적발 "대리기사 보내고 주차하다"
프로야구 LG트윈스 정성훈 선수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7시쯤 술을 먹고 자신의 송파구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을 하다 이웃주민의 신고로 붙잡혔다. 당시 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26%로 드러났다.

정씨는 "전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해 대리기사를 보낸 뒤 주차할 곳을 찾느라 20~30m 정도 차를 몰았을 뿐이다"라고 진술했다. 정씨는 도로가 아닌 아파트 주차장에서 적발돼 면허취소는 되지 않았으며 벌금형으로 마무리됐다.

정씨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다른 선수들과 달리 구단 자체 규정에 따른 처벌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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