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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3개 국어로 근황 공개…"내가 그리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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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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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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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승준 웨이보
/사진=유승준 웨이보
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승준은 웨이보를 통해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유승준은 사진과 함께 "내가 그리웠나요? 사랑합니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해하고 있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3개 국어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으로 V자를 그리거나 혀를 내밀고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1997년 가수로 데뷔해 가요계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수준급의 노래와 춤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고 '바른 생활 청년'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군 입대를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모습과 달리 지난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중들은 한순간에 그에게 등을 돌렸다. 이후 유승준은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해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려져 한국에 들어올 수 없게 됐다. 현재 유승준은 중국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유승준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군 입대와 관련한 당시 상황과 심정을 설명하고 국내 복귀 의사를 내비치는 방송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여론의 반응은 냉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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