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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8회말 추격의 솔로포.. 시즌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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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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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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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말 솔로포를 터뜨린 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8회말 솔로포를 터뜨린 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김주찬이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추격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김주찬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팀이 2-7로 뒤진 8회말 솔로포를 치며 3-7을 만들었다.

앞서 두 번의 병살타를 치는 등 좋지 못했던 김주찬은 8회말에는 한 방을 치며 점수를 만들어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송창식의 5구를 받아쳐 비거리 125m짜리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올 시즌 자신의 15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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