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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협력사와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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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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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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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과 경영진, 24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삼성전기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행사가 열렸다. <br>/사진제공=삼성전기
18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과 경영진, 24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삼성전기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행사가 열렸다. <br>/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178,500원 상승2500 1.4%)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과 경영진, 24개 협력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우수 공동개발 과제발표, 지원방안 발표,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등이 진행됐다.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는 삼성전기 (178,500원 상승2500 1.4%)의 신성장동력 및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삼성전기는 이미 지난 7월 협력사와의 합동 워크샵을 통해 사업부별 제품 로드맵을 공유한 바 있으며, 총 60여개사의 제안 과제에 대한 발표회를 진행해 총 34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삼성전기는 협력사와의 협업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자금과 기술부분에 가용 자원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10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와 R&D 협력펀드 개발자금 500억원 등을 지원하고, 물량 장기계약을 통한 성과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공동개발과 협업활동 강화를 통해 협력사는 기술개발과 매출증가를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삼성전기는 핵심역량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윈-윈'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공동개발 과제를 상시 발굴해 삼성전기와 협력사가 성공적인 미래 비전을 그릴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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