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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애틀전 첫 타석서 5G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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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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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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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사진=AFPBBNews=뉴스1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사진=AFPBBNews=뉴스1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전한 시애틀전에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1회말 1사때 맞은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상대 선발 비달 노구가 던진 초구를 우중간 안타로 연결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15일 휴스턴과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매 경기마다 안타를 뽑아내며 연속 안타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2할7푼2리로 올랐다.

팀은 6회초 현재 8대1로 앞서있다.

한편 최근 3경기에서 각각 3안타 2개와 4안타 1개를 기록한 추신수는 이날 4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도전한다. 4경기 연속 3안타 이상은 추신수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신기록이다.



  • 윤준호
    윤준호 hiho@mt.co.kr

    사회부 사건팀 윤준호입니다. 서울 강남·광진권 법원·검찰청·경찰서에 출입합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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