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與 "새정치 분열, 비생산적 국회 만들어"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20 12: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

 새누리당 신의진 신임 대변인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5.7.16/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누리당 신의진 신임 대변인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5.7.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재신임 문제와 천정배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 선언 등 야권 재편 움직임과 관련해 새누리당은 "새정치연합은 비생산적인 국회로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의진 새누리당 대변인은 20일 현안관련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표가 오늘 합동총회에서 재신임을 묻는다고 하지만 안철수 의원 등 일부의원들은 문대표에게 각을 세우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고, 탈당한 천정배 의원은 신당창당을 선언했다"며 "새정치연합은 내분을 조속히 수습하고 일하는 국회 본연의 역할로 돌아와야 한다"고 꼬집었다.

신 의원은 "새정치연합의 분열은 일하는 국회에서 멀어지고 비생산적인 국회로 만들고 있는 형국"이라며 국정감사와 관련해선 "재벌총수를 불러놓고 알맹이 없는 질타를 하기에 급급해 국정감사 본래 취지에서 벗어난 모습도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그는 "지금 국회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국발 경제 위기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국민공천제 도입을 위해 여야가 손을 맞잡아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가 바로 서야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국회가 된다"며 "새정치연합은 하루빨리 내분을 수습하고 일하는 제 1야당으로 돌아와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300' 더 간다는 전문가들…곱버스 산 개미들 어쩌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