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朴대통령의 추석선물…全장병에 1박2일 '특별휴가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20 15: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靑 “北 지뢰·포격도발 단호 대응…애국심·충성심 치하”의미
부사관 이하 모든 장병, 본인 원하는 시기에 사용 가능

(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박근혜 대통령. © News1
박근혜 대통령. © News1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7일 추석을 맞이해 부사관 이하 모든 국군장병들에게 1박2일의 ‘특별휴가증’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20일 전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 대통령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부사관 이하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격려카드와 특별간식을 하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이어 “이번 격려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및 포격 도발 사건에 단호히 대응한 것 등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치하하는 뜻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1박2일 특별휴가증은 본인이 원할 때 개인 휴가를 연장해 활용할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전 日에 급소 맞았던 삼성의 반격..."포토레지스트 개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