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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에 대한 두려움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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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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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사진제공=㈜브니엘월드
파라벤은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보존제, 방부제의 원료로서 1920년대 미국에서 개발되어 미생물 성장 억제, 제품 변질 방지, 보존 기간 연장 등의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현재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 등에 널리 사용되는 살균 보존제이다. 많은 제품에 들어있는 이 파라벤이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영국 비정부기구 NGO인 여성환경연대(Women's Environmental Network)가 화장품 안전 캠페인 "Careful Beauty"를 통해 파라벤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알려진 파라벤의 유해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하여 에스트로겐 작용을 촉진시키며 인체 호르몬 구조를 교란, 생식기능 및 면역기능에 영향, 암 유발, 그리고 피부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피부, 혈액 및 소화 시스템을 통해 우리 몸에 흡수 및 축적될 수 있으며, 그밖에 남성의 생식 시스템에 혼란을 야기해 생식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파라벤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소비자는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모든 제품에는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할 물질이 필요하게 되는데 고추냉이 전문 기업 ㈜브니엘월드에서 개발 한 고추냉이 오일은 천연 보존제 역할을 함으로써 미생물에 쉽게 오염되고 변질되는 걸 막아준다고 한다. 고추냉이 오일은 파라벤의 대체재로서 항균 능력도 갖추고 있다. 특히 ㈜브니엘월드에서 파라벤 없는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은 無합성계면활성제, 無파라벤, 無트리클로산, 無불소, 無사카린, 無인공향, 無타르색소, 無합성 보존제 등 일반적인 치약에 들어가는 첨가제를 넣지 않은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로 만든 치약으로 입 냄새 제거, 충치 예방, 잇몸 질환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따르면 “자극적이지 않아 좋다. 식구들의 치아가 좋지 않아 치약을 바꾸고자 알아보다 와사비아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도 같이 쓰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찾았는데 샤마르 치약이 딱이다."라며 달콤한 향이 없어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쓰고 있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전성분 표시로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치약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은 와사비아 사이트(www.wasabia.co.kr) 또는 031)938-6878 에서 문의, 구입이 가능하며 전 성분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브니엘월드에서는 바디로션, 바디워시, 샴푸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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