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래부, 스마트홈·가전 보안강화 위한 정책 방향 논의

머니투데이
  • 최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25 09: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글로벌 시장 선도 위해 관련 산업기술의 보안내재화 필요

MTIR sponsor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LG유플러스 (11,300원 상승200 -1.7%) 용산사옥에서 스마트 홈・가전 분야의 산업 및 보안 전문가 등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마트 홈·가전'은 가정에 있는 가전제품, 물건, 사물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집 안팎 어디서나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대표적인 ICT 융합 서비스다.

이번 간담회는, ICT가 융합된 우리나라 스마트 홈・가전 산업의 현황을 확인하고, 스마트 홈・가전 서비스의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보안기술과 관련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영만 중앙대학교 교수와 김용식 LG 유플러스 부장은 스마트 홈・가전 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서는 보안내재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 윤주범 세종대학교 교수와 김창경 LG 유플러스 부장은 해외 스마트 홈·가전의 해킹 및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유관업계 간 보안위협과 취약점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체계 구축과 핵심 융합보안 기술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정한근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관은 "실효성 있는 스마트 홈・가전 분야 보안정책 마련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보안업계의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우리나라가 보유한 스마트 홈・가전분야 기술력에 보안기술을 융합하여, 글로벌 스마트 홈・가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