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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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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끼워팔기 및 교차판매 차이,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로 알아보기
최근 모임에서 지인이 A은행에서 2%대의 금리로 융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김씨는 가까운 A은행을 직접 방문했다. 하지만 김씨는 신청 서류를 작성하지 못하고 직장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부수거래 즉 교차판매 부분 때문에 자신이 생각했던 이자율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

A은행은 급여이체 및 특정신용카드를 6개월간 450만원씩 사용해야 최저금리가 가능했다. 그 외 부수적인 조건들이 몇가지 있었지만, 특히 급여이체 및 신용카드 혜택부분 때문에 금융기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았다.

물론, 해당 부수거래 조건을 하지 않아도 융자를 신청하는 것이 불가한 것은 아니다. 다만 금리가 높아지는데 각 항목당 0.1~0.3% 차이가 발생했다.

김씨는 “카드를 사용한다 해도 주거래은행과의 금리차이가 0.1%밖에 나지 않는다면서, A은행도 얄밉지만 주거래은행에 대한 서운함이 더 크다면서, 10년 이상 거래했는데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다”면서 분통을 터트렸다.

금융전문가 양성주 팀장은 “금융사들이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개발하여 교차판매를 강화하면서 경쟁은행에게 고객을 뺏기지 않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교차판매가 그 상품을 고객의 기호에 맞게 유익한 상품으로 만들고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판매가 되는 것이 아니라, 타상품과 연계되면서 어쩔 수 없이 가입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는 것이다. 물론 계좌이동제, 하나?외한은행 통합등 각 금융기관들이 외적으로 강한 경쟁 상태에 놓이고, 사상최저의 기준금리로 금융기관의 주 수익원인 예대마진이 줄어들면서 어려운 상황인 것은 맞다. 하지만, 갑과 을이 계약을 할때 한쪽이 불리한 입장에서 계약서를 쓰게 된다면 이 부분은 불공정한 거래가 될 수밖에 없다. 모든 문제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생각되어져야만 한다. 소비자는 교차판매를 제안 받았지만, 자신이 느끼기에 그것이 꺾기(끼워팔기)로 느껴졌다면 그것은 교차판매의 취지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금융기관이 상품을 만들 때 소비자를 우선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수요자들도 여러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여 신중히 선택을 결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머니-뱅크는 전문상담사들이 최저금리 및 최적의 담보대출 조건을 무상으로 안내해준다. 이에 다수의 은행을 별도로 시간을 내서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업무시간에 간단한 통화로 모든 금융사별 금리와 한도 등 조건을 손쉽게 비교할수 있다.

대표적인 금융정보제공사 머니-뱅크(mt-bank.co.kr ☎1600-8049)에 따르면 “모든 1금융권(우리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농협은행·외환은행·기업은행·제일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보험사) 등의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개인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제공해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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