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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창규 KT 회장, kt위즈 홈경기 '깜짝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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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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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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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24일(목) 수원 kt wiz park에서 ‘대한민국 통신 130년’을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와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한 대규모 응원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황창규 KT회장이 8500여명의 KT 임직원들과 함께  응원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KT.
KT가 24일(목) 수원 kt wiz park에서 ‘대한민국 통신 130년’을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와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한 대규모 응원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황창규 KT회장이 8500여명의 KT 임직원들과 함께 응원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KT.
24일 저녁 수원 kt워즈파크 야구 경기장.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가 펼쳐진 이 날.경기 시작 전부터 관중석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KT그룹 임직원 8500명이 단체로 참석해 대규모 응원전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 날 kt위즈 선수단은 130년 전 최초의 통신기관인 한성전보총국 개국을 기념해 대한민국 최초 야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재현한 스페셜 경기복을 착용했다. 경기 전후 큰 화제를 모은 이 유니폼은 1300벌 한정 제작됐으며, 고객들이 현장 MD샵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이날 특별 시구는 올해 입사한 KT신입사원이, 시타는 수원리틀야구단원, 그리고 깜짝 시포는 황창규 회장이 맡았다.

한편, 이날 KT는 ‘한결같이 고객 곁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 역사 130년’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근대 이전 통신 수단이었던 ‘봉수대’를 외야 스포츠펍에 설치해 점화 이벤트 및 kt위즈의 득점 상황 때마다 불꽃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여기에 경기종료 후에는 야구장 상공에 1300발의 불꽃놀이 쇼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과 함께 대한민국 통신 130주년의 의미를 기렸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대한민국 통신 130년 역사의 의미를 야구장을 찾은 고객과 즐겁게 되새기고 기념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T의 최고 품질 서비스와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의 또 다른 역사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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