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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정몽구재단, 재미있는 클래식여행…문화사랑의 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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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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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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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23일 오후 4시 강원 양양군에 소재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문화사랑의 날 – 양양군 청소년을 위한 신나고 재밌는 클래식여행'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양 지역 아동청소년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문화사랑의 날에는 '서울뉴데이심포니오케스트라'와 '온드림앙상블'이 출연했다.

서울뉴데이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4년 창단 이래 아동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음악회를 다수 열어온 연주단체다.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드림앙상블'은 정몽구 재단의 음악전공 장학생들로 구성된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 및 다양한 나눔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은 다소 클래식 장르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관객들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유명한 곡들을 연주하면서 지휘자의 친절한 해설을 함께 곁들여 진행됐다. 왈츠곡과 캉캉곡이 연주될 때에는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율동을 하기도 했다.

한편, '문화사랑의 날'은 아동청소년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전국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관람을 지원하는 재단 문화예술 사업으로, 올 한 해 ‘문화사랑의 날’에는 총 4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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