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中, 제조업주·기술주 하락…상하이, 0.1%↓

머니투데이
  • 하세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9.25 11: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중국개장]

25일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하락세다. 제조업과 기술업 매출액이 줄어들면서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중국 현지시간 오전 9시58분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0.08% 내린 3140.05를 기록 중이다. 선전종합지수는 0.20% 하락한 1754.08을 지나고 있다.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다음달 1~7일 문을 닫으면서 거래량도 감소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증시 부양을 축소할 것이라는 신호도 악재로 작용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방미 첫날인 지난 22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최근의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 "주가가 크게 변동했으나 위험을 잘 피해서 지금은 자율적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