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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 김용훈 COO 신임 대표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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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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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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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의 김용훈 신임 대표. /사진제공=다음게임.
다음게임의 김용훈 신임 대표. /사진제공=다음게임.
카카오의 자회사 다음게임이 김용훈 최고업무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

김용훈 신임 대표는 삼성전자 등을 거처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업 개발 본부장을 역임, 신규 사업 개발 및 M&A, 신규 투자 등을 총괄해 왔다.

아울러 게임사업 유닛장으로 포털 채널링 및 퍼블리싱, 모바일 플랫폼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으며, 현재 다음게임의 COO이자 모바일 부문장을 지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음게임은 김용훈 신임 대표와 남재관 최고재무책임자(CFO)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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