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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차관, 코리아 그랜드 세일 맞아 동대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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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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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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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각자가 관광홍보대사…친절한국·관광한국 만들자"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지난 6월 서울시내 면세점을 방문해 매장을 둘러보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관광·유통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뉴스1(기획재정부 제공)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지난 6월 서울시내 면세점을 방문해 매장을 둘러보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관광·유통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뉴스1(기획재정부 제공)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추석 연휴와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을 맞아 동대문에 위치한 쇼핑몰 등을 방문했다. 주차관은 동대문 두타에서 의류·악세서리 상점 등을 둘러보고 상인들로부터 내·외국인 쇼핑객 방문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벤트센터에서는 마술쇼, 전통공연 등의 행사를 관람하고 외국인 관광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한편, 이벤트센터 직원, 관광경찰 등을 격려했다.

주차관은 "메르스사태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경제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면서 "국민 각자가 '관광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음으로부터 환대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해 '친절 한국, 관광 한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8월14일부터 10월31일까지를 '코리아 그랜드세일'로 지정해 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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