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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 의료 서비스와 기술 해외서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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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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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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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세계 속의 한류는 다양한 분야로 그 영향력이 확장되고 있다. 특히 국내 선진 의료기술은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2004년 설립 이래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오라클피부과는 화장품, 의료장비, 의료 소모품, 병원차트 등의 관련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사진제공=오라클피부과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사진제공=오라클피부과
오라클피부과(대표원장 노영우)는 선진화된 의료기술과 우수한 의료진, 체계적인 직원교육 서비스 등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 피부질환의 치료를 넘어 개개인의 피부 타입별 맞춤형 종합 피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 약 42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오라클피부과는 중국 20여 지점과 대만, 마카오, 베트남, 필리핀에도 지점을 운영 중이다. 최근 홍콩 침사추이에 직영점을 개원하였고 의료 선진국인 일본에서도 도쿄 신주쿠에 오라클피부과가 개원할 예정이다. 오라클은 70여 개 해외 지점을 보유하며 한류를 대표하는 메디컬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외 지점과 한국 오라클과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미용분야 선진 의료기술을 공유하며 기술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전자차트를 이용해 병원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오라클피부과는 같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지점에서 표준화와 체계화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04년부터 정기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라클피부과는 한국 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해외 고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오라클피부과 관계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오라클피부과만의 통합시스템을 통해 한 번 고객은 평생고객이라는 신념으로 오직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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