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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헤럴드신문, 다양한 정보 전달하는 의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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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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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당뇨병, 비만, 우울증 등 정복했거나 정복할 것이라고 믿었던 질병들이 복잡다단한 현대인들의 삶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점차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메디컬헤럴드신문 우정헌 편집국장/사진제공=메디컬헤럴드신문
메디컬헤럴드신문 우정헌 편집국장/사진제공=메디컬헤럴드신문
현재 비만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세계비만연맹은 현재의 비만 인구 증가추세가 지속되면 2025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비만환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는 오는 2020년경에는 ‘우울증’이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나는 질환 가운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현재 전 세계 2억 3천만여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가 2025년 경 지금보다 50%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경각심의 제고를 촉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리하면서도 감각적인 의학 뉴스에 대한 독자들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 그 가운데 메디컬헤럴드신문(편집국장 우정헌)은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새로운 감각의 의학신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8년 2월 글로벌 메디컬 아카이브 뉴스서비스를 시작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기사를 제공하고 있는 메디컬헤럴드는 국내 제약업계를 비롯해 의사, 약사 등을 주 독자 타깃으로 확보하며 의약계에서 영향력 있는 의학저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메디컬헤럴드는 Academy room 아카이브, 모바일뉴스 서비스, 미디어콘텐츠 아카이브 ‘채널 IN’ 등을 구축하며 체계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진행, 메디컬 저널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메디컬헤럴드신문 우정헌 편집국장은 “메디컬헤럴드는 의학을 주요 관점으로 삼아 다양한 정보들을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학 저널 분야에 있어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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