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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6일 통일인문학연구단 3단계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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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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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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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국대 제공
/사진=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오는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더 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통일인문학연구단 3단계 출범식과 출판기념회·석학대담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송희영 총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 지난 2009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지원 사업에 선정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3단계 4년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또한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의 사회로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과 류길재 전 통일부장관이 '통일 이후의 통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석학 대담을 한다.

한편, 지난 2009년으로부터 본격화된 통일인문학연구단은 6년의 1, 2단계를 거치고 오는 6일 3단계를 맞는다. 학술적 성과 정교화, 정책 대안과 전문화 된 교육프로그램 개발, 통일인문 콘텐츠 개발을 통한 콘텐츠 사업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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