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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총학, 가을 축제서 '한복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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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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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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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명지대학교
/사진제공=명지대학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이 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1일 인문캠퍼스에서 '명지바람' 축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명지바람 축제에는 우리 고유의 멋과 전통을 알리는 '한복 페스티벌'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명지대 인문캠 총학생회는 연예인 공연과 주점으로 정형화된 대학 축제에서 탈피, 나눔과 봉사에 기여하는 한편 사라져가는 우리 문화 전통을 체험하고자 한복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주제로 옛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되새겼다. 사전에 참가 신청한 학생들이 준비된 한복을 입고 무대에서 한복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한 페스티벌에는 명지대에 유학 중인 외국학생들과 외국인 교수들도 함께 참여해 한국 고유의 멋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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