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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사태 전역연기 장병 10명 롯데그룹 정식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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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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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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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서부전선 지뢰 사태 당시 전역 연기를 자원한 장병들이 롯데그룹에 정식 채용됐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롯데 특별면접에 참가한 전역 연기 장병들이 1일부터 각 그룹사로 출근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12명 가운데 면접에 불참한 1명과 학업 연장을 이유로 채용을 고사한 1명을 제외한 10명이다.

지뢰사태 전역연기 장병 10명 롯데그룹 정식채용
이들은 롯데제과와 롯데주류 1명씩, 롯데하이마트 2명, 롯데슈퍼 3명, 롯데마트 3명 등 10명이다. 롯데마트 입사자 3명은 6일부터 입사교육을 받은 후 12일부터 출근한다.

롯데는 지뢰 사태 후 전역 연기 신청 장병들에 대한 특별전형을 실시했다. 애국심과 동료애 등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달 9일 특별면접을 진행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지난 1일 201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L-TAB(인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여부가 판가름난다. 롯데그룹은 이번 공채에서 38개 계열사에서 9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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