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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 맞아 전국서 자원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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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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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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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지난 3일 전국에서 총 78건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고객 등 26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는 매년 10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푸르덴셜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가족, 고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날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다. 올해 한국에서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보육시설 및 노인복지관 방문, 환경정화활동,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커티스 장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마련하고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임직원들과 가족,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를 맞아 임직원, 라이프플래너 등과 함께 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모여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손수 제작한 빵은 서울적십자병원 환자 200여명에게 전달됐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를 맞아 임직원, 라이프플래너 등과 함께 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모여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손수 제작한 빵은 서울적십자병원 환자 200여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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